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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청연수카테고리 없음 2025. 10. 31. 07:39
이번 초청연수를 다녀왔다.나 역시 한국의 스마트팜을 더 깊이 이해하고 배우고 싶었기에, 그리고 사람들과의 라포를 형성하기 위해 함께 움직였다.한국의 스마트팜은 ‘기후변화 대응’과 ‘청년농 유입’이라는 두 축을 중심으로, 국가 차원의 주요 농업 정책으로 추진되고 있었다.이번 연수는 국가(농진청/상주) – 민간(미래농업) – 농가,그리고 중앙정부 – 지방정부 – 농가로 이어지는 다양한 단계에서스마트팜이 어떻게 연계·활용되고 있는지를 한눈에 조망할 수 있었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었다.특히 예산을 투입해 공공과 민간이 함께 연구를 진행하며 시제품을 만들어내고, 청년농을 육성하는 과정이 인상적이었다.민간 연구소는 데이터 수집과 농가 모니터링을 통해 생산 효율을 높이고, 귀농한 초보 농가들에게 기술 자문을 제공함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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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나이.지진카테고리 없음 2025. 10. 13. 02:48
새벽 1시 세부 근처에서 6.4 지진이 또 발생했다.아기랑 같이 자느라 선잠을 자서 깼으려나.원래 딥슬립하는 사람인데.무튼 자다가 지진을 느껴서 깸.이번에도 꽤나 지속적이었으나. 그리 심하게 흔들리진 않고.살랑살랑 흔들림. ㅠㅠ지난 전 6.9는 중심을 잡기 힘들 정도로 흔들렸는데.십 년 넘게 필리핀 살았다는 사람들도 처음 겪는 강도라 했는데.정말 무서워서 죽을 건가 싶었다.같이 묻히려 놀라서 아기와 아빠가 있는 곳으로 갔다가. 나가자. 싶어서 나감. 콘도에서 젤 늦게 나온 듯;가족들까지 위험에 처하게 했다는 자괴감.돈 벌다 죽겠다 싶은 벌렁거림.한 시간 밖에서 기다리다가. 돌아와서도 쉬이 잠을 못 잠.계속 흔들리는 것 같은 불안함.다음 날 집에 가기도 싫고. 밤이 찾아오는 것도 싫고.놀란 가슴이 쉬이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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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가진 것을 세상이 원하게 하라_최인아_해냄하루./책을 읽자 2025. 7. 14. 16:59
# 주도권이곳에서 내가 원하는 일을 내가 원하는 방식으로 할 수 있는가나에게 중요한 것.내가 절대로 양보할 수 없는 것. 은 무엇인가?'놀아 준다', '해준다' 가 아니라 '놀자'. '한다'. '언제까지할까?' 라고 말하기주인의식을 가져라. 회사의 주인× 내가 맡고 있는 일의 주인.나는 어떻게 쓰이고 싶은가# 태도수많은 고비를 넘어 자신의 길을 끝내 걸어낸 단단한 의지와 태도의 총합이자, 수십 년 묵묵히 한 길을 행한 이에 대한 예우. 태도와 의지, 심성 같은 것들이 재능이나 능력보다 훨씬 더 중요 우공이산. 세상의 의미있는 일들은 대개 우직하다 못해 미련한 사람들이 해낸다. 질문은 곧 존중이다.> 요즘 태도의 중요성?을 몸소 느끼던 바, 다시 한 번 그 중요성을 느낌 너의 장미 꽃이 그토록 소중한 ..